동료 선원 살해 30대 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17 12:00:00 수정 2004-04-17 12:00:00 조회수 4

영광경찰서는

동료 선원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14일 저녁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에서 동료 선원인

43살 서 모씨가 뱃일이 서툴다며 나무라자

홧김에 서씨를 마구 때린 뒤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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