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동료 선원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14일 저녁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에서 동료 선원인
43살 서 모씨가 뱃일이 서툴다며 나무라자
홧김에 서씨를 마구 때린 뒤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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