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중국과 대나무 협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2 12:00:00 수정 2004-04-22 12:00:00 조회수 4

한국의 죽향인 담양군과

중국 제일의 죽도 절강성 안길현이 대나무를 매개로 우호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



두 지역 자치단체는 최근

중국 안길현에서 단체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호 협력에 서명하고

앞으로 대나무 산업을 포함해

경제 무역 화학 교육 등 광범위안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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