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죽향인 담양군과
중국 제일의 죽도 절강성 안길현이 대나무를 매개로 우호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
두 지역 자치단체는 최근
중국 안길현에서 단체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호 협력에 서명하고
앞으로 대나무 산업을 포함해
경제 무역 화학 교육 등 광범위안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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