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신용 불량자는
30대에 월 백만원 미만의 소득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 회복 위원회 광주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부터 광주지역에서
신용 회복 지원을 신청한 신용불량자는
3천 3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30대가 천사백여명으로
전체의 42.8%를 차지했습니다.
또, 월 소득은 백만원 이하가
전체의 40.8%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백만원에서 백오십만원 사이가 32.8%로 나타나
저소득층이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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