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회복 지원 30대가 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3 12:00:00 수정 2004-04-23 12:00:00 조회수 5

광주 지역 신용 불량자는

30대에 월 백만원 미만의 소득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 회복 위원회 광주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3월부터 광주지역에서

신용 회복 지원을 신청한 신용불량자는

3천 3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30대가 천사백여명으로

전체의 42.8%를 차지했습니다.



또, 월 소득은 백만원 이하가

전체의 40.8%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백만원에서 백오십만원 사이가 32.8%로 나타나

저소득층이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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