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여수시 삼산면
면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장에서
폭죽이 잘못 터지는 바람에
57살 최 모씨가 얼굴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수해경은
최씨가 폭죽을 만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씨를 병원으로 긴급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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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4 12:00:00 수정 2004-04-24 12:00:00 조회수 4
어제 저녁 8시쯤 여수시 삼산면
면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장에서
폭죽이 잘못 터지는 바람에
57살 최 모씨가 얼굴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수해경은
최씨가 폭죽을 만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최씨를 병원으로 긴급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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