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높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억원을 끌어모아 챙긴 혐의로
42살 나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씨는 지난해 5월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펀드업체에 투자하면 높은 배당금을 준다고속여
44살 김 모씨 등 12명으로부터
모두 8억 5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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