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을 위한
컨소시엄 사업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대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 과제를 해결한다는 방침 아래
국비와 도비 30억원을 투입해
다음달부터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대학과 중소기업 등 백여곳으로
신청 과제 평과와
현장 평가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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