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비료 사용 과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4 12:00:00 수정 2004-04-24 12:00:00 조회수 4

질소 비료 사용량이

여전히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질소 비료 사용량은

3백평당 11.9킬로그램으로

지난 99년에 비해 30% 이상 줄었지만

여전히 기준량인 11킬로그램을 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에따라

질소 비료를 많이 쓸 경우

벼 쓰러짐과 미질 저하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점을

농가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사용량 감축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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