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비료 사용량이
여전히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질소 비료 사용량은
3백평당 11.9킬로그램으로
지난 99년에 비해 30% 이상 줄었지만
여전히 기준량인 11킬로그램을 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에따라
질소 비료를 많이 쓸 경우
벼 쓰러짐과 미질 저하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점을
농가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사용량 감축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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