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4 12:00:00 수정 2004-04-24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중흥동

모 여관에서 불이 나

여관 복도와 건축 자재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여관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중

용접기 불꽃이 합판으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용접공 54살 이 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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