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사건종합(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4-26 12:00:00 수정 2004-04-26 12:00:00 조회수 4

◀ANC▶

유학생 자녀를 둔 사람을 상대로

협박을 일삼은 40대 보험회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ANC▶

◀VCR▶



유학중인 자녀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던

보험회사 직원 40살 이 모씨가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오늘 낮

42살 이 모 여인에게 전화를 걸어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 아들,딸을 납치했다며

풀어주는 대가로

3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YN▶



이씨는 특히

보험회사 정보망을 통해 전화 번호를 알아낸 뒤

15차례에 걸쳐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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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청주 모 폭력조직 마약 공급책인

26살 심모씨 등 4명이 구속됐습니다.



심씨 등은 지난 22일 마약공급책으로부터

필로폰 10그램을 구입한 뒤 부산의 한 모텔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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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귀가하는 주부를 폭행해

돈을 빼앗으려던 20대가 검거됐습니다.



27살 김 모씨는 지난 22일 새벽

광주시 서구 금호동 모 아파트 앞길에서

주부 42살 윤 모씨를 둔기로 때리고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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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불을 지른뒤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67살 정모씨등 일당 3명이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

자신의 공장에 친구인 이씨등을 시켜

불을 낸 뒤 피해액의 8배인

42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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