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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자녀를 둔 사람을 상대로
협박을 일삼은 40대 보험회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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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중인 자녀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던
보험회사 직원 40살 이 모씨가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오늘 낮
42살 이 모 여인에게 전화를 걸어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 아들,딸을 납치했다며
풀어주는 대가로
3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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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특히
보험회사 정보망을 통해 전화 번호를 알아낸 뒤
15차례에 걸쳐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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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청주 모 폭력조직 마약 공급책인
26살 심모씨 등 4명이 구속됐습니다.
심씨 등은 지난 22일 마약공급책으로부터
필로폰 10그램을 구입한 뒤 부산의 한 모텔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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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귀가하는 주부를 폭행해
돈을 빼앗으려던 20대가 검거됐습니다.
27살 김 모씨는 지난 22일 새벽
광주시 서구 금호동 모 아파트 앞길에서
주부 42살 윤 모씨를 둔기로 때리고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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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불을 지른뒤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67살 정모씨등 일당 3명이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
자신의 공장에 친구인 이씨등을 시켜
불을 낸 뒤 피해액의 8배인
42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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