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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됐던 영광원전 5호기가
오늘 밤 10시부터 발전을 재개합니다.
영광 원자력본부는
원전 5호기의 방사능 오염 재발방지 대책과
연료 교체를 비롯한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개선 작업을 끝내고
오늘 밤 10시 발전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5호기는 출력 증발 과정을 거쳐
다음달 1일 100% 출력에 이르게 됩니다.
원전 5호기는
지난해 12월 방사능이 함유된 냉각재가 유출돼 가동 정지와 함께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갔고,
용역 조사결과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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