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함평군 엄다면
70살 윤 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밭으로 굴러
윤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지난 25일
고흥 도덕과 여수 문수동에서도
경운기가 추락하면서
60대 농민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대부분이 60살 이상 고령자의
안전 부주의나 조작 미숙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무리한 작업을 피하고 사전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