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타이어 비 정규직 직원의 정규직화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노사가 합의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해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비정규직 직원 427명 가운데 366명이 참가해
78%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비정규직 직원 282명 가운데
128명은 즉시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나머지 154명도 내년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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