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영세 상인을 상대로
고금리의 돈을 빌려주고 이를 갚지 않는다며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사채업자 32살 이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 27일
수산물 가게 주인 43살 문 모씨가
이자를 제 때 갚지 않는다며
문 씨의 아내 최 모씨를 폭행하고
차량과 어패류 등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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