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과 연계한 남도 순환관광 버스투어가
오늘부터 매 주말마다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호남 고속철 개통과
주5일 근무제에 맞춰
오늘부터 매 주말마다
1박2일 일정의 버스 투어를
여행사를 통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상품은
고속철로 용산역을 출발해
목포와 해남,화순 등을 둘러보는
명품 맛집 기차여행을 비롯해
모두 7개 패키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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