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사조문3일째(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1 12:00:00 수정 2004-05-01 12:00:00 조회수 5

◀ANC▶

고 박태영 전남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빈소를 찾은 정동영의장과

한화갑대표는 고인의 유지를 이어받아

전남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박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전남경제살리기에 혼 힘을 기울였던 박지사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이어 전남도청 분향소를 방문한

정동영의장은 탄핵정국 이후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박지사가 지역에서 변화와 개혁의 바람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정동영의장)



이에앞서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빈소를

찾아 당직자들과 함께 조문.헌화한뒤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한대표는 박지사의 죽음은 전남 발전에

큰 손실이라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치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강조

했습니다.

인터뷰(한화갑대표)



3일째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조선대병원과

전남도청에는 오늘하루 이강래 열린우리당 의원,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허성관 행정 자치부장관,허상만 농림부장관등 각계인사들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