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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태영 전남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빈소를 찾은 정동영의장과
한화갑대표는 고인의 유지를 이어받아
전남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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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전남경제살리기에 혼 힘을 기울였던 박지사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이어 전남도청 분향소를 방문한
정동영의장은 탄핵정국 이후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박지사가 지역에서 변화와 개혁의 바람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정동영의장)
이에앞서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빈소를
찾아 당직자들과 함께 조문.헌화한뒤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한대표는 박지사의 죽음은 전남 발전에
큰 손실이라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치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강조
했습니다.
인터뷰(한화갑대표)
3일째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조선대병원과
전남도청에는 오늘하루 이강래 열린우리당 의원,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허성관 행정 자치부장관,허상만 농림부장관등 각계인사들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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