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태영 전남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영안실과 도청 분향소에는
휴일인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졌습니다.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천정배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오늘 박 지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29일 이후 나흘동안 5만여명의 조문객들이 박 지사의 빈소와 분향소를 찾았으며
노무현 대통령과 고건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300 여명이 조화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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