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행렬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2 12:00:00 수정 2004-05-02 12:00:00 조회수 4

고 박태영 전남지사의 빈소가 마련된

조선대병원 영안실과 도청 분향소에는

휴일인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졌습니다.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천정배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오늘 박 지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29일 이후 나흘동안 5만여명의 조문객들이 박 지사의 빈소와 분향소를 찾았으며

노무현 대통령과 고건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300 여명이 조화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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