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업권 보상금 6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지방지 기자 56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고흥 해창만 어업권 보상추진위원회에서 일하던
지난 2001년 말
농림부에서 지급한 230억원의 보상금 가운데
6억여원을 경비로 쓴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