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 보상금 6억원 빼돌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4 12:00:00 수정 2004-05-04 12:00:00 조회수 5

◀VCR▶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업권 보상금 6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지방지 기자 56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고흥 해창만 어업권 보상추진위원회에서 일하던

지난 2001년 말

농림부에서 지급한 230억원의 보상금 가운데

6억여원을 경비로 쓴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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