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개통 등으로
지방공항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와 항공사가
공항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완도,진도 등 서남권 7개 시군과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항공사 관계자들은
오늘 대책 협의회를 갖고
목포공항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항 활성화 대책위원회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방공항의 위기 타개를 위해
공동 대응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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