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쌀 협상을 필두로
양자간 쌀 재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농림부는 오늘 워싱턴에서
우리 정부 대표단과 미국 대표단이
쌀 재협상을 위한
첫번째 만남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협상이 첫 만남이기 때문에
한미간 양측의 입장과 제안을
재확인하는 수준에서
끝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다음주에 중국, 태국과
협상을 시작하고
오는 9월말까지는
양자협상을 신청한 아홉개 나라와
협상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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