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층 아파트에서 자살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7 12:00:00 수정 2004-05-07 12:00:00 조회수 10

◀VCR▶

20대 남자가

헤어진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투신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운암동 한 아파트 21층에서

28살 김 모씨가 계단 창문에 걸터앉아

1시간여 동안 투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끌어내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얼마 전 헤어진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않자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