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들의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열린 우리당은
당초 공천을 신청한 10명 가운데
6명을 탈락시키고 예비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이에따라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이들 4명의 후보들은
국민 경선에 대비해 얼굴 알리기 등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이 유력한 가운데 최근에는 한화갑 대표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을 거치면서 민주당의 후보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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