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속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7 12:00:00 수정 2004-05-07 12:00:00 조회수 4

전남지사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들의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열린 우리당은

당초 공천을 신청한 10명 가운데

6명을 탈락시키고 예비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이에따라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이들 4명의 후보들은

국민 경선에 대비해 얼굴 알리기 등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이 유력한 가운데 최근에는 한화갑 대표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을 거치면서 민주당의 후보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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