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07 12:00:00 수정 2004-05-07 12:00:00 조회수 4

어제 오후 5시쯤 곡성군 오곡면 백산리

62살 김 모 할머니가

방안에서 극약을 먹고 신음하는 것을

남편 양 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어버이 날을 앞두고 자식들이 준 용돈을 잃어버리고 괴로워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