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같은 학교 동급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돈을 뺏은 혐의로
모 공고 2학년인 17살 장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군은
지난 해 5월부터 최근까지
학교 근처 놀이터에서
같은 반 학생들을 때리고 돈을 빼앗는 등
모두 30차례에 걸쳐 80여 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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