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집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가정주부인 56살 김 모씨와 48살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옥상에 양귀비 21그루를,
이씨는 화단에 45그루를
각각 불법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