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만일에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0일까지 특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양 시도는 이 기간동안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소화용수 확보 여부 등
자체 방화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25일부터 사흘동안은
주요 사찰을 중심으로
화재 특별 경계 근무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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