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유흥가 일대 골목에서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강 모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강군은 지난달 29일 밤
광주시 동구 금동 모 빌라앞에서
24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하는등
금동 일대에서 성추행을 일삼은 혐읩니다.
경찰조사결과 강군은
지난달 16일에는 북구 두암동 44살 구 모씨의
집에 들어가 150만원을 훔치는 등
수차례 절도혐의로
기소중지된 것을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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