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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일당 50만에서 100만원을 주고
속칭 `포르노' 여배우를 고용해
성관계 장면을 찍은 뒤
성인 사이트에 올린 혐의로
36살 전 모씨를 구속하고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2002년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성인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음란물을 배포해 회원 5천명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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