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사이트 대표 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11 12:00:00 수정 2004-05-11 12:00:00 조회수 4

◀VCR▶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일당 50만에서 100만원을 주고

속칭 `포르노' 여배우를 고용해

성관계 장면을 찍은 뒤

성인 사이트에 올린 혐의로

36살 전 모씨를 구속하고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2002년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성인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음란물을 배포해 회원 5천명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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