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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목포지청이
17대 총선에서 목포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된
민주당 이상열 씨에 대해
여론조사 비용 지원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열린 우리당 목포 지구당 간부인 43살 강모씨가
지난 3월말 한 주간 신문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비용을 이 당선자가 지원했다고
진정해 옴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자측은 이에대해
여론조사 비용을 건넸다는 주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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