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저수지에서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14 12:00:00 수정 2004-05-14 12:00:00 조회수 4

어제 저녁 8시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저수지에서

인천시 방명동 30살 김 모씨가 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에 시동이 켜져 있었고

아들이 조수석에 혼자 앉아 있었다는

김 씨 아버지의 말에 따라

김 씨가

자동차의 변속장치나 핸드 브레이크를

잘못 조작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