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해구호 종합훈련이 펼쳐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주관으로
장성군 황룡강 둔치에서 열린 오늘 훈련에는
광주시와 전라남도 소방본부, 한국전력 등
20여개 관계기관에서 2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훈련은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황룡강이 범람해
다수의 이재민과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한 뒤
익수자 응급처치와 이재민 편의시설 구축,
구호물품 배급 등 재해에 대비한
종합적인 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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