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 7개 축협이 개발한
공동 브랜드 한우인
이른바 순한 한우가
오늘부터 수도권 체인점에서 시판됩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순한 한우를
지금까지는 경매를 통해서만 공급해왔지만
오늘부터는 수도권의
68개 농협 체인점을 통해서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농협은 또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터넷 전자 상거래를 통해
순한 한우를 판매하고
백화점과 할인점 입점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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