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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를 추모하는
기념행사가 이달말까지 계속됩니다.
특히 한독교회 심포지옴과 프레 아시아
민중예술 큰 잔치등 굵직 굵직한 국제행사도
열릴 계획입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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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세계화를 위해 교회가 나섰습니다.
광주기독교연합회는 내일 오후2시
금수장호텔에서 한.독교회 평화통일 심포지옴을 열고 광주정신과 통일을 내다보는 토론을
벌입니다.
◀INT▶김승봉회장(광주기독교연합회)
같은 시각 무등경기장앞에서는
택시기사들의 항쟁정신을 기리는 민주의 날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5.18 기념공원에서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모여 5.18을 주제로 백일장을 엽니다.
21일부터 5.18 기념문화관에서는 광주를 넘어
아시아의 희망으로 라는 주제로
프레 아시아 민중예술 큰 잔치가 열립니다.
국내 마당극팀을 비롯해 대만.일본팀이 참가해
아시아 민중예술을 비교해 보는 뜻 깊은
자립니다.
23일부터 5.18 자유공원에서 사흘동안 열리는 5월 영화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 분쟁을 그린 불러디 선데이와
비전향 장기수의 실상을 담은 송환등이
상영됩니다.
정신계승,시민참여,청소년 문화예술 분야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올해 5월행사는
이밖에 부활제와 소년소녀돕기 한마당등
다양한 체험과 나눔을 주제로 이달말까지
계속됩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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