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열린
경제자유구역 종합투자 상담회에서
43개 기업과 1대1 투자 상담을 벌여
19개 투자유망기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진출에
관심을 보인 기업은
자동차 관련업체인
미국의 메디신 레이크 어프레셜과
캐나다의 일리노이스 툴 웍스,
벨기에의 부동산 개발업체 유린프로 등입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이들 기업을 타겟기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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