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투자가 발굴 성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22 12:00:00 수정 2004-05-22 12:00:00 조회수 4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열린

경제자유구역 종합투자 상담회에서

43개 기업과 1대1 투자 상담을 벌여

19개 투자유망기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진출에

관심을 보인 기업은

자동차 관련업체인

미국의 메디신 레이크 어프레셜과

캐나다의 일리노이스 툴 웍스,

벨기에의 부동산 개발업체 유린프로 등입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이들 기업을 타겟기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