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동안 사회 사업에 힘써왔던
광주 애육원 윤병진 원장이 오늘 새벽
별세했습니다.
향년 88세인 고 윤병진 원장은
한국 전쟁 발발 직후부터
애육원을 설립해 고아를 양육하고,
불우 청소년 선도 사업에 앞장서는 등
54년동안 사회 사업에 앞장서 왔습니다.
고인의 영결식은 광주 기독병원에서 치러지며
유해는 오는 24일
함평군 대동면 선영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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