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츠페터 병세 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22 12:00:00 수정 2004-05-22 12:00:00 조회수 4

◀VCR▶

사후 광주 안장을 희망했던

전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병세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심장 질환으로 쓰러졌던 힌츠페터씨가

최근 혼자 거동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기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힌츠페터씨는 퇴원을 위한 마지막 검사에서

결과가 양호하게 나올 경우

전문적으로 물리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휴양지로 떠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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