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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광주 안장을 희망했던
전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병세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심장 질환으로 쓰러졌던 힌츠페터씨가
최근 혼자 거동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기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힌츠페터씨는 퇴원을 위한 마지막 검사에서
결과가 양호하게 나올 경우
전문적으로 물리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휴양지로 떠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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