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폭발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북한 룡천지역에
유치원이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룡천 피해동포 지원을 위한
광주*전남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에서 모은 성금을
'룡천 유치원' 건립에
사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6일부터 광주*전남지역에서
모아진 성금은 1억 3천 5백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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