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오늘부터 화재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오늘부터 모레까지를
화재 특별 경계 근무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사찰과 암자 주변에
소방 공무원과 소방 장비를 집중 투입해
화재 발생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이에앞서
광주 전남지역 5백여개 사찰과 암자를 대상으로
사전 소방 점검을 실시해
위반 사항과 미비한 사항을 시정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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