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성 설사질환 24시간 감시체제 구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24 12:00:00 수정 2004-05-24 12:00:00 조회수 4

수인성 전염병을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감염성 설사질환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세균성 이질과 병원성 대장균 등

감염성 설사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신속한 대처를 위해

'감염성 설사질환 감시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보건연구원은

국립 보건연구원과 5개 보건소를 하나로 묶어

24시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고,

보훈병원 등 15개 병*의원을

매주 2-3차례 순회하며

가검물 수거와 질병유행에 대한

예찰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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