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성 전염병을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감염성 설사질환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가 구축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세균성 이질과 병원성 대장균 등
감염성 설사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신속한 대처를 위해
'감염성 설사질환 감시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보건연구원은
국립 보건연구원과 5개 보건소를 하나로 묶어
24시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고,
보훈병원 등 15개 병*의원을
매주 2-3차례 순회하며
가검물 수거와 질병유행에 대한
예찰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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