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농민연대가
쌀 개방 반대를 위한
범시민 운동본부 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농민연대는 쌀 수입 개방을 막고
식량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광주 전남지역 시민 사회 단체와
연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민연대는 이를위해 오는 6월과 7월 사이에
운동본부 결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시민사회단체 간부 등을 대상으로
쌀 투쟁의 정당성을 알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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