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기준을 위반한
수산물 판매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수산물 판매업소 6백여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 82곳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를 유형별로 보면
횟집을 비롯한 식당이 64곳으로 대부분이었고,
재래시장 10곳,
대형할인점과 도매업체 각각 두곳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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