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치열한 선거전(R)-26일아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25 12:00:00 수정 2004-05-25 12:00:00 조회수 4

◀ANC▶



6.5 진도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도 요즘 표밭을 일구며 치열한 선거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목포경찰서장을 지낸 민주당 김경부 후보는

침체된 진도를 잘사는 군으로 만들겠다며

유권자들의 손을 잡았습니다.



김후보는 더불어 문턱없는 군청,군민을 위한

군수가 되겠다며 지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INT▶김경부 후보

*기호 2번,새천년민주당*



진도군 기획실장을 지낸 열린우리당

임준모 후보는 농어업과 관광 등 지역경제에

힘쓰겠다며 마을을 누볐습니다.



임후보는 특히 잦은 선거로 갈라진 민심의

화합을 이루겠다며 표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INT▶임준모 후보

*기호 3번,열린우리당*



군수 선거에만 3번째 도전에 나선 무소속

곽봉근 후보는 서민들이 편히 살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바닥 민심을 훑고 있습니다.



곽후보는 특히 진도를 제2의 제주도로

가꾸겠다며 힘을 보태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INT▶곽봉근 후보 *기호 4번,무소속*



광주시 건설본부장을 지낸 무소속 오월산

후보는 오랜 행정경험을 고향 진도발전에

쏟겠다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



오후보는 무엇보다 중앙의 많은 인맥을 활용해

대형 사업유치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NT▶오월산 후보 *기호 5번,무소속*



군수 낙마라는 쓴 경험을 가진 진도의

유권자들이 이번에는 어떤 후보를 선택할지

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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