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쌀 개방 협상과 관련해
정부의 기본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들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방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쌀 개방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세화 유예가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이지만
DDA 협상 추이에 따라
관세화가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관세화를 추진할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쌀 추가 개방으로 인한
농가 소득 감소에 대해서는
소득안정 직불제 등을 통해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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