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 대책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5-27 12:00:00 수정 2004-05-27 12:00:00 조회수 4

오는 29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될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참가자에 대한

수송대책이 긴급 마련됐습니다.

◀VCR▶

광주시는 오는 29일 오후6시부터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식 참가 시민들을 위해 오후4시부터

밤10시까지 셔틀버스 20대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역과 광천터미널 등

주요지점 4개소와 상무지구 등 7개방면에

15대를 배치하고 각 구청 생활체육협의회에

5대를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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