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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오늘 빛고을 광주에서 개막됐습니다.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한 축전소식을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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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화합과 대전진을 상징하는
'개통의 문'이 불을 밝히고,
대회 마스코트인
무등이와 무병이, 불로의 등장과 함께
생활체육 대축전의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이펙트-(하나 둘...와!!)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등
생활체육 동호인
2만 4천여명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어린 소년에서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운동에 대한 열정은 프로선수보다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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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네번째 열리고 있는
생활체육 한마당 잔치는
승부를 가르기 보다는 화합과 건강을 다지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특히 이번 축전에는
일본 선수단 백 50여명이 참가해
한일 양국간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판소리 공연과
'다섯가지 광주 먹거리 체험' 등을 통해
남도의 맛과 멋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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