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평균
가동률이 4달 연속 60%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전반에 대한 건강도 지수도
하락했습니다
◀VCR▶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광주 전남 지회에
따르면 지난달 중소제조업의 건강도 지수는
71.8로 1달전에 비해 6.5 포인트 떨어지고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난 4월 중소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은
69.7%로 올들어 4달 연속 60%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내수 경기 부진이 장기화 된데다 국제 유가 상승등 국내외 경제 불안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지역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