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남은 기대밖의 성적으로 축제분위기인 반면
광주는 지난해보다 4계단이나 떨어져
울상입니다.
◀VCR▶
당초 10위권 밖에 머물것으로 알려졌던 전남은
금메달 30개를 포함해 82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5위의 호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는 지난해 거둔 종합 12위보다 7계단이나
뛰어 오른 성적으로
특히 개교 4년째인 전남 체육중학이 금메달
8개를 포함한 20여개의 메달을 획득해
상위 입상에 기여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6위였던 광주는
금메달 19개를 획득하는데 그쳐 종합 10위에
머무르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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