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확보우려(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01 12:00:00 수정 2004-06-01 12:00:00 조회수 4

◀ANC▶

내년도 이지역 국비지원사업의

절반가량만이 정부예산에 반영돼자 광주시가

기획예산처 등 7개부처를 직접 방문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어서 광주전남현안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시의 내년도 국비지원사업 백2건에

1조천3백억원 가운데 현재 중앙부처에 반영된 사업은 48건에 7천3백억원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주부터 기획예산처 등 7개부처를 직접 방문해 장.

차관과 관련 담당자들을 면담하는 등 중앙

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반영되지 않은 사업가운데 15건에 2천8백억원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얻어 다각적인 활동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확실한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정재현예산담당관)



정부 각부처가 지난달말로 기본예산편성을

끝냈지만 아직 검토중인거나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을뿐 한건도

예산에 반영돼지 못했습니다.



특히 IT콤플렉스구축과 첨단산업단지

연결도로 개설,광주천 하천정화사업도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인터뷰(김선옥의원)



광주시는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의 예산이최종 확정되는 오는 10일까지 심재민 시장권한

대행 주재로 매일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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