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 선거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당의 지도부가 총출동하는 등
전남지사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한화갑 대표가 민주당 승리를 확신한다고 선언한데 이어 오늘은 전남시군지역을 돌며
부동표 잡기에 적극 나섭니다.
박준영 지사 후보도
완도읍을 방문에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저녁에는 선관위 주관 방송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열린 우리당은
어제부터 지도부가 지원 유세에 나선데 이어
오늘은 신기남 당의장을 포함한 의원 20여명이 참석하는 확대간부 회의를 전남 도당에서 개최합니다.
민화식 후보는 유권자 접촉은 하지 않고
방송 토론회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민노당 김선동 후보도
오전에 순천지역에서 유세를 벌이고
오후에는 방송 토론회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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