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밤늦은 시간에 화원에 침임해
소나무 분재를 훔친 가정주부 50살
이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인은
어젯밤 11시쯤
목포시 죽교동 45살 옥 모씨 소유의 모 화원에
차광막을 뜯고 몰래 들어가
시가 93만원어치의 소나무 분재 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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