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분재 훔친 가정주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01 12:00:00 수정 2004-06-01 12:00:00 조회수 4

목포경찰서는

밤늦은 시간에 화원에 침임해

소나무 분재를 훔친 가정주부 50살

이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인은

어젯밤 11시쯤

목포시 죽교동 45살 옥 모씨 소유의 모 화원에

차광막을 뜯고 몰래 들어가

시가 93만원어치의 소나무 분재 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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