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특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6-11 12:00:00 수정 2004-06-11 12:00:00 조회수 4

광주시의회가 대중교통개선특위를

구성했습니다.

◀VCR▶

시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윤난실 의원 등 9명의 의원이 발의한 광주 대중

교통 개선 특위 구성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윤의원 등은 내년1월부터 시내버스

적자액에 대해 시가 시민세금으로 지원해 주는

준공영제가 실시되는 만큼 시내버스의 경영

투명성 제고대책 마련 등을 위해 특위가 필요

하다고 구성 취지를 밝혔습니다.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특위의 존속기간은

올말까지로 시교통 정책 전반의 문제점 파악과

대중교통 이용실태 조사,시내버스 경영투명성

제고방안 모색 등을 통해 시의 준공영제 모델

개발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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